[가정예배] 2020년 1월 둘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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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1-10 18:24 조회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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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둘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전주를 듣고 반주에 맞추어 찬송하세요.

1.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영생 허락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2.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마음 그의 피에 적시네


3.구주 예수 의지하여 죄악 벗어 버리네 안위 받고 영생함을 주께 모두 얻었네


4.구주 예수 의지하며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궁 지나도록 주여 함께 하소서


[후렴]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아멘

 

성경봉독

시편 5:8-11

8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9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10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와 같은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말씀

_ 보호의 우산

 

우산 없이 폭풍우 속으로 나가면 금방 흠뻑 젖게 되겠지요! 성경은 주님의 보호하심이 마치 우산처럼 우리 위에 펼쳐져 있다고 말합니다. 삶의 폭풍우가 불어닥칠 때 주님의 우산이 그곳에 있습니다. 그 신성한 우산이 얼마나 안전한지 알기에 우리는 그 아래에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이 바로 거기 계시며, 실제로 손을 뻗어 그 손을 꼭 잡을 수 있을 만큼 가깝게 계시다는 것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족 전체를 보호해 주십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주님은 우리 모두를 덮어 주십니다. 폭풍이 치는 동안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 그분께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돌보신다는 확신이 우리 안에 있을 때, 찬양은 너무나 쉬운 일이 됩니다.

 

기도

주님, 인생의 폭풍을 지나는 동안 우리의 우산이 되어 주시니 너무나 좋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완전하게 덮어 주시니, 비바람 치는 깃을 가면서도 춤추고 노래하며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을 노래하며 찬양하겠습니다.

 

/ 이어서 각 가정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